[영화] 별을 쫓는 아이 간단 리뷰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이 재개봉 했다는 소식을 듣고 메가박스 영화관을 찾았다 본 영화의 감독은 지브리 이후의 차세대 극장애니메이션을 짊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작을 뽑자면 '초속 5센티미터' , '언어의 정원' 등 다양하게 있다. 불행이도 난 올 여름에 재개봉을 했음에도 여행때문에 보지 못했다. 많이 아쉽지만, 몇 달 후에 한국에 개봉할 '너의 이름은' 역시 엄청난 호평이기에, 감독의 스타일도 제대로 알아볼 겸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는 아가르타라는 곳에 대해 말이 나오는데 , 이곳 어떤 곳인냐면, 현실 세계와 연결되 있지만 숨겨진 공간이고, 신들이 남겨놓은 지식이 있을 뿐더라 죽은 사람도 살리는 공간이라고 한다. 배경에 대한 근거로, 일본 신화, 그리스 신화등을 드는데 이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