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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적인가 아군인가' 밀정 리뷰

category 후기/- 영화 2016. 9. 22. 00:33

영화 밀정 리뷰




이 영화 보기 하루전까지 아무것도 몰랐어요. 무슨 내용인지, 그저 일제시대를 배경인것만 알고 있었습니다.


아무것도 몰라도 이 영화를 바로 예매한 이유


믿고보는 배우 송강호씨 떄문입니다.



영화 다 보고 하는말이지만 역시 송강호는 최고다라는 말이 나올정돌 소름끼치는 열연을 펼쳤습니다.



<소소한 표 인증>


영화에 대해


영화에서 이정출(송강호)는 일본경찰을 맡고 있고 김우진(공유)은 무장독립단체 의열단에 속해있습니다.


영화는 서로의 소속과 본심을 알면서도 접근하는 둘의 관계에서 시작하게 됩니다.



'적인가 아군인가?'


서로에 대한 믿음은 없으면서 이용하고 접근하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서로에게 결정적인 상황


의열단이 경성에 폭탄 배달을 해야되는 것이죠.


영화 평가


초중반에는 영화가 정말로 재밌습니다.


서로에 대한 긴장감 , 서로에 대한 경계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관계


이런 여러 장면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봣습니다.


또한, 그런 긴장감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배우 이병헌씨의 출현인데,


이병헌씨, 공유씨, 송강호 세분의 케미에서 나오는 장면 정말 재밌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 더군요, 후반에는 제 생각에는 먼가 아쉽더군요,


먼가 좀 더 재밌을거 같으면서도 부족한것 때문에 영화에 몰입하기가 힘들었습니다.


2% 아쉬운 영화라고 할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 아쉬운 영화라고 하지만,


이게 영화를 보고 난 다음에 아쉬움, 여운 이런것때문일 수도 있겠네요ㅎ


이상으로 영화 밀정 리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