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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신저스 후기

일부 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최근 중국여행을 바로 메가박스에서 영화보러 직행함

 

사실 본래 목적은 너의 이름은 한정판 콤보 사러 갔다.

 

이게 드럽게 비싸다

 

이거 후기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패신저스 후기나 써보자


#스토리


패신저스 말 그대로 우주선에 승객들이 타서 이래저래 일이 생기는 영화다


<식민 행성을 향하는 아발론>


음 그니까 지구에서 인간 5000명을 아발론이라는 우주선에 태워 식민 행성으로 보내버리는데

 

이게 가는데만 120년 걸린다. 때문에 사람들은 동면상태로 우주선에 배송되어 움직이게 되는데 


<으.... 여기는 어디지?>


30년 만에 한...두 사람이 깨어남

 

그런데 띠용 이게 왠걸 동면상태로는 다시 못 돌아간다네.


<으아아 문이 안열려!!~>


두 사람이 방법을 찾는 도중 사랑이 꽃핀다. 개뜬금 로맨스 영화


<행성을 보면서 사랑이 싹트고.>


<둘이서 우주선 데이트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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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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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알고보니 남자가 외로워서 여자를 깨운거였음


<이 X놈이 뭐라고??>

 

때문에 이전에 남자 홀로 있는데 사람이 홀로 있을 때 어떻게 미처가는지 잘 보여준다.

 

나 같았으면 진작에 자살했거나 승객 다 깨웠다.

 

그래서 이 영화는 인간의 욕심과 윤리적인 선택에 대해 잘 물어봄.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를 보도록 하자 영화를 너무 스포하면 안되니, 여기서 스톱할께요.

 

# 영화 평가


영화를 보면 공돌이 짱짱맨이란걸 알 수 있다.

 

<갓갓갓 공돌이다.>


이과 만만세, 역시 이과가 최고다.

 

다시는 공돌이를 무시하지 마라 는 장난이고 


그냥 아무것도 기술 한 두가지 배워두면 나중에 생존할 수 있다는 본격 '공돌이가 필요해' 영화다.

 

킬링타임으로도 충분한 영화지만 시각적으로도 매우 즐거운 영화다.

 

제니퍼 로렌스는 정말 이쁘다 


(진심)


<영화 내내 눈에 제니퍼 로렌스의 얼굴이 선명했다.>

 

눈 호강 제대로 했음


  (이거 리얼 펙트!)


또한 필요 없는 CG가 없어 깔끔해서 영화보는 좋았다.


<깔끔하고 아름다운 CG>

 

# 총평


이거 정말 재밌고 꼭 봐라 이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사는게 지루할 때 한번 보면 좋은 영화다


만약 제니퍼 로렌스를 좋아한다면 꼭 봐라.

 

과학적으로 들어가면 이미 SF 부분으로 넘어갔기에 이것 가지고 따지면 이미 답도 없기 때문에


 그런건 집어 치우고 영화를 재밌게 즐기자.

 

 

<짤막한 표인증>

 

 <영화 사진은 다음 영화에 사진과 예고편을 캡쳐하여 사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