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리뷰
※일부 극 소수 내용이 포함된 리뷰입니다.
※리뷸러의 주관적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뷸러 입니다.
오늘 리뷰할 영화는 인천상륙작전 입니다.
일단 영화를 처음 보기전에 접하게된게 전문가 평점인데
<다음 영화>
?
<네이버 영화>
????
전문가 평점이 왜이런가요???
전문가 평점은 뒤에서 언급하고 영화 리뷰해 보겠습니다.
11월 23일 이전에 모았던 메가박스 포인트로 팝콘 교환하고 사이즈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우헤헤
메가박스 짱.
영화에 대해
인천상륙작전은 말 그대로 6.25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모티브로 한 영화입니다. 그 중에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게 하게 한 X-RAY 첩보 작전을 각색하여 만든 영화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처음알게된 X-Ray 작전과 조국을 위해 돌아신분들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인 영화인거 같습니다.
영화의 볼거리
이 영화의 볼거리라면 이정재, 이범수 두 배우의 아주 뛰어난 연기력을 큰 볼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배우의 열연을 통해 스크린을 계속 쳐다봐야만 했고, 이외에도 박철민, 리암니슨등 다양한 배우들의 색깔있는 연기 덕분에 영화에 몰입하면서 잘 볼 수 있었습니다.
믿고보는 배우 '이정재, 이범수, 박철민'
영화의 아쉬움
※주의 일부 극 소수 내용이 포함된 내용입니다.
영화의 아쉬움은 전 두가지가 생각되는데, 첫번째로는 배우 '진세연'님 께서 맡으신 역할 한채선이라는 인물에 대해 아쉽습니다. 이 말은 진세연 배우님이 연기를 못했다는 의미보다는 한채선이라는 인물이 굳이 영화 내용에 깊게 들어갔어야 했나라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감독께서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장학수(이정재)와 살짝이나마 보였던 러브라인 때문에 영화의 흐름이 끊겨서 방해됬다고 생각 됩니다. 또한 마지막 회상신에서도 삭제된듯한 러브라인 장면도 있었던거 같은데 차라리 이럴거면 확실히 빼버렸으면 더 좋았을거 같습니다.
굉장히 아쉬웠던 한채선
두번째로는 아쉬운점은 맥아더장군 역할을 맡으신 리암니슨의 출연량에 대한건데, 음, 좀 더 많은 출연을 해주셨거나 여러가지 의미를 좀더 부여 하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량이 아쉬웠던 리암 니슨
전문가의 평가에 대해
원래 보통 이런말은 안하지만 하도 심하길래 언급해봅니다. 평소에도 영화 볼때 전문가 평가는 안보지만, 현재 다음에서는 전문가 평점 3.0 네이버에서 전문가 평점 3.41을 달고 있는데 이게 뭐하는 건지 싶습니다. '리암니슨봐서 별 한개 추가' 라던가 '겉멋 상륙' 이라던가 '멸공의 촛불' 이라던가 평가다운 평가를 해줘야지 한숨만 나옵니다. 또한 전문가의 평가에 자꾸 반공무드가 나온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에서 6.25전쟁이 나오는 영화에서는 어쩔수 없이 나온다고 생각됩니다. 충분히 이런걸 감안하고 평가를 해야된다고 보는데,, 에휴, 이 영화를 보시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전문가 평가는 머리속에 지우고 보셔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총정리
영화가 흐름을 끊는다던가 다른 여러 영화에서 봤던 작품의 효과를 되풀이하는 부족한 부분이 많은 영화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족한 부분을 배우들이 연기를 통해 어느정도는 채워주고 실화를 바탕으로 잘 각색했다는 점은 칭찬할 부분입니다.
글을 쓰다보니 다소 비판이 되게 많지만, 제가 영화를 볼때 긍정적인 요소를 잘 집어내기 보다는 비판을 주로 쓰기때문에 음... 그렇습니다만,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어쨌든 그렇다고 이건 별로야 라고 할 정도로 못볼영화는 아니기 때문에 할머니 할아버지 손잡고 보러가면 괜찮을 영화라 생각됩니다.
3줄요약
역시 영화는 전문가 평가는 배제하고 봐야합니다.
배우들의 열연
흐름 끊는 각본이지만 못볼영화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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